| |
|
|
| |
|
|
일단 태터를 버리고
구식 방법이지만 프레임을 나눈 다음, 생활상은 마이크로 블로그를 링크해서 사용하고 그 외엔 창작물 저장창고로만 활용할 예정.
좋은 의견 있으면 주시압! |
|
|
| Track this back : http://hanbin.net/tt111/trackback/354 |
|
|
|
|
| |
|
|
8년쯤 전에 했던 원고를 스캔 받아 봤다. |
|
|
| Track this back : http://hanbin.net/tt111/trackback/353 |
|
|
|
|
| |
|
|
새 정부의 이른바 '실용인사'는 왜 실패할 수밖에 없을까?
난 그 이유가 "이명박이 꼭 지 같은 놈만 뽑아다 쓰니까."라고 생각한다. 이명박의 가장 큰 자산은 평사원에서 CEO까지 눈부신 승진을 한 '샐러리맨 성공신화'이다. 서울시장으로서 성과는 평가가 갈리지만, CEO로서 실패했고 의원으로서도 실패했는데 꾸준히 중용되는 건 바로 누구도 무시 못할 그 성공신화 덕분이다. 나는 이 점이 중요하다고 본다. 바로 '개인적 출세'가 평가기준이라는 것이다.
사리사욕 챙기는 데만큼은 전문가라서 대규모 땅 투기 성공해서 재산 불린 그런 사람들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그만큼 '능력 있는 사람'으로 여기는 거다. 그러다 보니까 도덕성도 전문성도 떨어지는 이상한 사람들이 높은 평가를 받고 중용되는 것이다.
이명박의 인사가 성공하려면 개인적 업적보다 사회적 업적을 중요시해야 할 것이다. |
|
|
| Track this back : http://hanbin.net/tt111/trackback/352 |
|
|
|
|
«
2008/12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
|
|
|
Total : 133404
Today : 114
Yesterday : 15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