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고3년 다녔던 내경험으로는
이 그림그린 새끼가 예고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다에 올인하겠어!!!
여자애들이 먹을거 사달라고 조르는 일도 그렇게 빈번하게 있는일이 아니고
물론 벌레등장시엔 염병들을 떨고무거운 물건이나 힘든일 남자만 시키는건 사실이지만
ㄱ- 모르는 남자들이 꿈과 희망을 갖게하는 무용과를 포함해서
미술과 음악과 전부 ㄱ- 미인따윈 어디에도 없었다고!!!!!!!!!
덧붙이자면 입은 더럽고 냄새도 났었는데 어디 저런 구라를...
끔찍했던 고교시절이 떠올라서 몸서리쳐진다.
확실히 가식이 없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