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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장 이후 처음 받은 축전!

임수정이다! 하악하악... 저 입술 봐 ㅠㅠ


댓글
2009.07.28 11:16:33
고슴도치
하앍하앍
댓글
2009.08.12 22:53:40
키에엔시로
하앍하앍 즈두 이연희 나오기 전까진 임수정 언니가 젤 이뻐써여~-.-//

 

자 어디 한 번 놀아볼까
놀 준비가 된 친구들은 여기여기 붙어라
흠...그럼 뭐부터 해 볼까? 뭐? 그래. 말타기 좋아. 가자

 

너 그리고 너 그리고 나 일단 둘로 편을 나눈다.
방법은 데덴찌? 뭐든 좋겠지 편이 나눠졌으면 한 명씩 대표가 나와
가위바위보 하하 우리 편이 이겼으니
너희 편 하나는 기둥 나머진 머리를 앞사람 가랑이에 끼워
그렇게 기~~다란 말이 만들어졌으면 이제부터 시작

우리 편 차례로 한 명씩 달려와 홉 스텝 점프!
힘껏 말 위에 올라. 무게에 놀라 쓰러지면 너희가 졌으니
다시 처음부터 모든 사람의 무게를 다 견뎌 냈으면
우리 편 첫째가 기둥과 가위바위보 기둥이 이기면 역할이 바껴
그치만 우리가 이겼으니 너흰 또다시 말

 

아무도 찾지 않는 추억 속 놀이터 잊혀져 갔지만 난 다시 꿈을 꿔
하 하 호 호 떠들썩한 소리 질리지 않는 놀이(x2)

 

단 하나의 술래 그 사람을 정해 술래와 거리를 두고 선을 그어
나머지 사람은 모두 선 뒤에 서 술래는 고개를 돌리고 노래를 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 사이 술래를 향해 앞으로
노래가 끝나고 고개를 돌린 술래 눈에 움직인 모습을 들킨 사람은

술래 옆으로 가서 새끼손가락을 껴 여러사람이 들켰다면 하나둘
새끼손가락으로 길게 늘어 서 술래가 다시 노래를 반복하고
앞으로 나아간 사람 중 하나가 바로 그 손가락을 팍! 끊으면
모두 선 너머를 향해 힘껏 달려 그전에 잡히면 네가 술래

 

아무도 찾지 않는 추억 속 놀이터 잊혀져 갔지만 난 다시 꿈을 꿔
하 하 호 호 떠들썩한 소리 질리지 않는 놀이(x2)

 

떠들썩한 소리 질리지 않는 놀이
떠들썩한 소리 질리지 않는 놀이

 

아무도 찾지 않는 추억 속 놀이터 잊혀져 갔지만 난 다시 꿈을 꿔
하 하 호 호 떠들썩한 소리 질리지 않는 놀이(x2)

 

"얘야 밥 먹어라"

 

윤종신이 <팥빙수>에서 '레시피'를 가사화 한 것에 영향을 받아 '게임 방법'을 가사화 해 봤다.
작곡은 NACO씨, 마지막 멘트 피쳐링은 무려 우리 어머니*-_-*


댓글
2009.07.11 23:02:24
라로슈푸코
마지막 피처링 좋다.ㅋㅋ

 

 

어두운 조명 속 의자에 앉아 눈치만 살피던 그녀가 날 봐
시선 교차하는 순간 아이고~ 이때다 손을 잡아
사뿐사뿐 경쾌한 발걸음 그녀와의 첫 번째 홀딩
머쓱머쓱 인사 하나 못해도 속으론 너무나 기뻐

그런데 아뿔싸 그녀완 안 맞아 그녀의 손맛은 너무 낯설어
이리 쿵~ 저리 쿵~ 민폐를 끼치며 이래도 저래도 돌려 보는데
당황한 내 표정만큼 굳어진 그녀의 얼굴은 너무 처량해
이봐요 저기 당황 마시고 그냥 이 순간을 즐겨요

 

홀딩 한 번 망친들 뭐 어때요 나를 보고 웃어줘요
춤이 재밌게 안 춰지면 말로라도 웃겨 줄게요

 

발 좀 세게 밟혀도 괜찮아 어차피 하이힐도 아닌데 발가락에
멍이 들고 감각이 사라진들 그래도 괜찮아 (발톱은 다시 나)
손 좀 잠시 놓쳐도 괜찮아 혼자 핑핑 돌다가 저 멀리
간다 해도 알잖아? 나는 언제나 팔뤄 찾아 삼만리

어젯밤 삼겹살이라도 구워 드셨는지 보기보다 에어가 버거워
그래도 괜찮아 이쁘니까 딥~하다 바닥을 쓸어나 보자
쫀득한 손맛? 그게 아니라 내가 끌려가는 텐션이 좋아
그만큼 그대에게 다가가니까 균형을 잃은 척 안길 테니까

 

홀딩 한 번 망친들 뭐 어때요 나를 보고 웃어줘요
춤이 재밌게 안 춰지면 말로라도 웃겨 줄게요

원 투 트리플 이쯤에서 스위블 "아니? 등에다 철심을 박았나?"

 

어두운 조명 속 의자에 앉아 눈치만 살피다 그 남잘 봤어
홀딩 신청하는 순간 꺄~ 마음은 이미 하늘을 날아
구름 위에서 둥실 두둥실 이게 바로 천상의 바운스
황홀경에 취하려는 찰나 으악~ "이건 또 무슨 패턴이야"

밟은 발만 세 사람 째 부딪힌 커플만 네 쌍 째
나도 몰래 굳어진 표정에 잔뜩 긴장한 내 상태
울먹울먹 고개를 들자 활짝 웃고 있는 그 남자
와~ 역시 자기가 최고 사랑해요 마이 파트너

 

홀딩 한 번 망친들 뭐 어때요 그댈 보며 웃을게요
따사로운 눈빛만으로 지금 너무 즐거워요

웃는 그대 얼굴 너무 예뻐요 앞으로도 웃어줘요
자꾸 그 얼굴 보고 파서는 홀딩 신청 또 할 테니까

오토팔로잉도 괜찮아~ 도는 대로 돌릴게

 

스윙스캔들이란 동호회 활동하던 당시 나와 같은 기수(5기)들을 참여시켜 만든 스윙 댄스를 위한 곡.

남자 랩은 나, 남자 노래는 개망나니 형, 여자 보컬은 우리엘 누나

싼 맛 제대로 나는 브라스 소리가 매력 포인트.


댓글
2009.07.11 23:06:52
라로슈푸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샤이닝윙~

 

 

I See No Changes. 변화란 없던 나의 삶에
죄의식으로 남아버린 수많은 만남
그리고 상처만 남아버린 수많은 이별
대체 무엇을 찾아헤맸던가 결국
곁에 남는 것은 친구놈과의 건배
못본채 지나치고 싶은 추억의 장소
북받치던 감정은 완전히 잊은채
더는 사랑을 믿지않는 내 맘속

서로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이젠 잊어버린 어린날의 바람들
누구나 말해 "진짜 사랑을 찾고 싶어"
그러나 당장의 외로움을 채워줄
인연과 사랑의 밀어로 재워줄 밤을
보내는 동안 네가 찾던 진짜 사랑은
지나가버렸는지도 몰라
아니 사실 우린 사랑이 뭔지도 몰라

 

외로움으로 가득찬 거리
다신 겪지못할 스무살의 두근거림
그땐 너와나 단둘이
랄라라 랄라라라라~
어느새 익숙해져 버린
헤어짐이 주는 상처만은 여전히
젖은 눈동자 위에서
랄라라라~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누르지 못한 전화번호들
이제 더는 들을 수 없는 과거의 목소리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사라져가고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옛 노래의 가사에 빠져갈 때면
하하 그냥 술 한잔에 기대어
모든걸 웃어 넘겨 버리지

얼굴 한번 못 본 사람과 결혼하던
옛날 사람에 비해 우리가
사랑에 대해 잘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스쳐간 인연이 늘 수록 우린 자라나는 걸까?
물론 나도 알아 쓰라린 상처위에도
언제나 새살이 돋음을 그러나
때론 그곳에 평생 지울 수 없는
진한 흉터가 남기도해

 

외로움으로 가득찬 거리
다신 겪지못할 스무살의 두근거림
그땐 너와나 단둘이
랄라라 랄라라라라~
어느새 익숙해져 버린
헤어짐이 주는 상처만은 여전히
젖은 눈동자 위에서
랄라라라~

 

거친 벌판을 홀로 달려가는 나날
억지 웃음이 너무 힘겨워진 나날
터진 상처를 애써 감추려는 나날
이젠 이런 날들이 내겐 너무나 많아
마음 속의 빈공간을 들킨 나날
싸늘 해진 바람이 얄미운 나날
나는 대체 어디로 가야 하나
이제 이런 날들이 내겐 너무나 많아

 

외로움으로 가득찬 거리
다신 겪지못할 스무살의 두근거림
그땐 너와나 단둘이
랄라라 랄라라라라~
어느새 익숙해져 버린
헤어짐이 주는 상처만은 여전히
젖은 눈동자 위에서
랄라라라~

 

예전에 만들었던 <홀로 걷는 거리>의 2008년도 버젼. 노래는 박지연양이 해 주었다.

나름 희망적인 결론을 내렸던 원래 버젼에 비해 끝까지 우울함을 유지한다.

MR은 the Quiett 의 City Cats


댓글
2009.07.10 07:20:50
crm
역시 홀로걷는거리 시리즈가 님 곡들 중에 가장 쏘울이 담겨 있다능;;;; 왜냐능
댓글
2009.07.10 07:53:12
김한빈
어차피 혼자 사는 세상...(한숨)

 

 


화산제일검2 홍보용으로 제작한 음악. 작곡은 이중현씨, 플래쉬 작업은 라로슈푸코가 해주었다.

음성변조까지 해가며 1인 3역 해 본 놀라운 경험


댓글
2009.07.10 15:11:37
라로슈푸코
아 좀... 플래시에서 벗어나보자;;;
댓글
2009.07.10 18:26:15
김한빈
긍까 얼른 일에 집중해 ㅋㅋ
삭제 수정 댓글
2010.01.28 21:55:39
이중현
우왕 굳~
댓글
2010.01.31 17:00:34
김한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